임청각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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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청각인물들
 
이병화(이상룡의 손자)
1906-1952

건국훈장 국민장

이병화는 1911년 조부 이상룡(李相龍)을 따라 만주로 망명. 조부 이상룡과 부친 이준형을 따라 독립투쟁을 하면서 여러 차례 투옥되었다.  1922년 대한통의부(大韓統義府)에 들어가 활동하던 중 1924년 평안북도 청성진의 일본 경찰주재소를 습격하여 일본 경찰을 사살. 1930년에는 요동지역의 농민봉기를 주도하기도 하였으며, 1934년 5월 청성진 경찰주재소의 습격과 관련하여 신의주경찰서에 붙잡혀 징역 7년형을 선고받은 기록이 있다.

일제의 수배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부친 이준형이 자결하자 부친상을 치르기 위해 일시 귀국하였다가 일본경찰에 붙잡혀 투옥되기도 했다.

1990년 독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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