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군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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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 양성
 
중국 길림성 통화현 고산자 마을 신흥무관학교 터

신흥무관학교. 한족회. 서로군정서를 이끌며 봉오동 전투. 청산리 전투 등에서 활약한 독립전쟁 지휘관과 병사 3천 5백 명을 길렀다.

 

●이회영 등과 신흥무관학교 설립

경학사는 현지인의 옥수수 창고를 빌려 신흥강습소를 여는데, 경학사와 신흥강습소를 군사조직으로 개편한 신흥무관학교는 빼앗긴 나라를 되찾는데 일생을 건 사대부들이 만든 독립운동의 근거지였고, 여기에서 수많은 독립군이 양성되었다

 

●독립운동기관 서로군정서 설립 

  1919년 3월 거족적인 독립만세의 울림이 만주의 독립전쟁으로 이어지자 석주는 서간도 독립군의 영수가 되어 항일전쟁을 이끌었다. 

 

●서로군정서의 지청천, 북로군정서의 김좌진 등과 연합해 청산리대첩에 참전함

1920년 5월 본격적인 무장활동을 개시한 서로군정서는 일제이 대병력이 만주로 쳐들어오자 북간도 독립군과 연합해 청산리대첩의 쾌거를 이루었다.  

 

●무오독립선언서에 서명, 독립전쟁 선포

 김좌진 . 김동삼 등과 함께 무오독립선언서에 서명하고 만주에서 독립전쟁을 선포하였다. 

 

●대한독립단 설립

 청년들을 중심으로 독립단을 조직하여 유하현에 본부를 두고 각 지부에 독립단을 결성, 국내에 있는 조선 청년들과 연합하여 무장투쟁을 하였다. 일본주재소와 면사무소를 습격하고 친일세력을 처단, 군자금 모금 등 대대적인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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